발행일 : 2019.12.12 목 17:41
기사 (전체 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 대상 서민금융지원 상품 우려된다
[여성소비자신문]내년에는 금리 17.9%로 공급되는 서민금융상품 햇살론의 올해 공급 규모가 2배로 확대되고, 미취업 청년·대학생에게 낮...
박나영 금융소비자연맹 소비라이프연구소 박사  |  2019-09-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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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민원 숨기지 말고 전수를 공개하라!
[여성소비자신문]요즘은 거의 모든 지식과 정보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답을 찾을 수 있다. 그런데 금융민원 특히 보험민원은 딱히 정확한 ...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  2019-04-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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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은 신의 직장인가?
[여성소비자신문]국민이 내는 건강보험료는 62조원이다. 내년에는 67조원으로 5조 정도 더 내야 한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건강보험료가...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  2018-11-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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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폐지가 아닌 활성화가 필요하다
[여성소비자신문]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칸 태운다’라는 말이 있다.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이 보건복지부의 요청을 받아 ‘사무장병원’을 ...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  2018-09-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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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감원 일을 안 하나 못하나
[여성소비자신문]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눈앞에 보이는 당장 해결할 수 있는‘소비자에게 불공정, 불합리한 관행’을 고치지는 않고, 민원...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  2018-06-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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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공무원 적폐 청산해야 성공한다
[여성소비자신문]대한민국은 ‘공무원 공화국’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강한 파워를 가지고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고, 신분보장과 대우도 좋다...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7-10-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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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문을 활짝 열어라
[여성소비자신문]서민들의 가계부채가 1400조원에 육박하고, 568만 자영업자들은 폐업에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취업률은 사상 최저로 ...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7-07-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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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자동차보험료 지역별 차등화 꼼수 시행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손보사들이 차보험료 수입증대를 위해 손해율이 높은 지역의 차보험인수를 거부해 공동물건으로 보험료를 올려 받고, 수당을 삭감하여 지급하는...
김희정 기자  |  2017-04-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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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연 "손보사, 차보험료 변칙으로 올려 사상최대 이익 내"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손해보험사들이 개인용자동차보험을 제대로 인수하지 않고, 사고발생 등을 트집잡아 보험료가 1.5배 이상 비싼 공동인수물건으로 넘겨 보험료...
김희정 기자  |  2017-04-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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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연 "불공정한 은행 지연배상금 제도 개선해야"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 서울에 사는 오씨는 A은행에 아파트 담보로 537백만 원을 대출받았으나 자녀 등록금 마련 등으로 이자를 내지 못해 연체가 된 후 109일 지나 어렵게 돈을 마련하여 연체된 이자 89...
김희정 기자  |  2017-04-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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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권리 찾기 위해 소비자3법 반드시 제정해야
[여성소비자신문]“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쳐야 산다!”라며 단결을 강조한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 단결의 의미도 많이 퇴색하...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7-01-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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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실’이 아닌 ‘진실’이 통하는 사회가 되어야
[여성소비자신문] 최순실 게이트가 수개월째 대한민국을 뒤 흔들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순실’이면 안 되는 일이 없었다. 처음 케이블 ...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6-1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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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행복한 금융정책이 필요하다
[여성소비자신문]금융은 경제시스템을 유지 발전시키는 혈맥이다. 몸에서의 혈액과 같이 한시라도 흐르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6-11-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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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국격(國格)과 민도(民度) 높이는 계기로 삼아야
[여성소비자신문] 2016년 9월 28일. 김영란법 시행으로 사회가 온통 시끄럽다.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부조금 10만원으로 식...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  |  2016-10-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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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모든 소비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가?
[여성소비자신문] 요즘, ‘통장 만들기 어렵다’는 소비자 불만이 많다. 금융거래의 기본이 통장인데, 어느 소비자를 불문하고 통장 만들기...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6-09-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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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이자 덤터기 씌운 신협은 ‘협동조합’이기를 포기했나?
[여성소비자신문]협동조합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뜻을 같이하고 힘을 한데 모아 스스로 자신들의 처지를 개...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6-08-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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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시효와 금융사의 ‘꼼수’
[여성소비자신문]소멸시효 때문에 10조원이 사라지고, 소멸시효 때문에 카드사들이 살아났다. 1억건의 카드 고객정보를 유출시킨 카드사 이...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  2016-07-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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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의료생협법 개정 신중하게 해야
[여성소비자신문]공정위가 입법예고한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반발여론이 드세다. 사무장 병원을 막는다면서 조합설립요건을 ...
조연행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이사장  |  2016-05-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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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연체 이자 부과하는 불공정 약관 개선해야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은행에서 아파트를 담보로 5억3,700만원을 대출받은 오씨는 2015년 8월 6일 이자를 납입하지 못하고...
김희정 기자  |  2016-05-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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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연 "생보사, 자살보험금 소멸시효 주장은 적반하장"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생명보험사 자살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는 대법원의 판...
김희정 기자  |  2016-05-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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