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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케미칼, ‘2019 PIS’ 참가…‘폴리에스터’ 차별화 소재 눈길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31 13:32
사진제공=티케이케미칼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SM그룹 티케이케미칼(대표 김해규)이 지난 28일 개막한 ‘2019 프리뷰인서울’(PIS) 전시회에 참가해 폴리에스터 차별화 소재를 대거 선보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티케이케미칼은 회사 자체 브랜드 제품뿐 만 아니라 코오롱에서 인수한 ‘COOLON’(쿨론) 등이다. 특히 ATB-UV+와 MIMOFIL(미모필)이 방문 고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ATB-UV+(항균)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안전한 은 성분에 의한 99.9% 항균 기능으로 건강함을 갖춘 미래형 섬유로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며 수차례 세탁 후에도 항균 기능이 발휘된다.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자외선을 차단해 주고, 특수 단면 구조로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쾌적함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어 피부 자극에 민감한 유아 및 학생을 위한 의류 소재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MIMOFIL(멜란지)은 마일드한 멜란지 톤을 가져 시각적 심미성을 높인 소재다. 원사 단 계에서 투톤 효과를 발현하며, 이형단면 구조의 탁월한 흡한속건성을 지녔다. 이런 특징으로 원단 자체로 기능성은 물론 패션성도 갖춰 국내 유명 란제리 제품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회사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한편 고객과의 만남을 통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9월부터 생산될 차별화 소재 제품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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