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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부동산 허위 매물 현장 조사 나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7.24 19:1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서울 강남구 부동산중개소들의 허위·미끼 매물 조사에 나섰다.

24일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 소비자정책국은 이날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권 부동산중개소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부동산 미끼 매물을 올리는 건 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히위·미끼 매물이 강남 집값의 불안정한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이번 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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