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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항공권과 호텔을 한 번에전 세계 ‘항공+호텔’ 원스탑 예약 서비스 론칭
박지혜 기자 | 승인 2012.12.03 11:30

인터파크의 여행·숙박 예약사이트 인터파크투어는 전 세계 항공권과 호텔을 한 번에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항공+호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인터파크투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항공+호텔’은 내가 원하는 항공권과 호텔을 요금계산기에 담아 비교·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예약 및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저가 항공권과 최저가 호텔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항공과 호텔을 함께 구매할 경우 최대 50%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함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만약 하와이(마우이)로 가는 항공권, 호텔을 예약하려고 할 경우, 우선 원하는 여행 조건을 검색한다.

2012년 12월 13일에 출발하는 하와이언항공의 최저가는 40만원(텍스 50만원), 호텔 최저가는 12월 13일 입실기준 하와이호텔(Sheraton Maui)로 호텔 일반 최저가 예약 금액이 172만5202(4박기준, 텍스 포함)이다.

원하는 항공과 호텔을 ‘동시구매 요금계산기’에 담으면, 합계금액 262만5202원에서 항공+호텔 177만9203원으로 한 번 더 약 33% 추가할인이 적용된다.

이렇게 내가 원하는 항공+호텔 상품을 최대 5개까지 만들어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저가항공이나 공동구매항공, 이벤트 요금 등 다양하고 저렴한 항공 요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호텔만 추가로 예약하는 옵션 기능도 제공한다.

인터파크투어는 ‘항공+호텔’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12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항공, 호텔을 드래그해 그림을 맞추면 참가자 전원에게 I-포인트, 피자 교환권, 스티커 인화권 중 하나를 100% 제공하며, 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하와이 여행권도 증정한다.

또한 ‘항공+호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SONY 카메라를 제공하며, 인터파크투어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미션을 완성하면 300만원 상당의 세계왕복항공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인터파크투어 정영미 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항공+호텔’은 인터파크투어만이 보유한 강력한 원스탑 항공권 예약 엔진에 익스피디아와 아고다 입점을 통한 전세계 20만개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 에어텔 서비스”라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원스탑 ‘항공+호텔’ 서비스를 통해 자유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pjh@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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