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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청결제 ‘재클린’ 올리브영 입점올리브영 강남본점과 부산 서면 중앙대로점 동시 입점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11.10 15:3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프리미엄 남성청결제 ‘재클린(JACLYN)’을 이제 올리브영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트렌디 한 라이프 스타일 전문 기업 엑스컴퍼니(대표 맹수연)는 최근 오픈 한 올리브영 강남본점과 부산 서면 중앙대로점에 재클린이 입점했다고 밝혔다.

재클린은 여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남성들의 시크릿존을 소중하게 케어해야 한다는 취지로 개발된 제품이다.

브랜드명 ‘Jaclyn’은 라틴어로 ‘보호하다’는 뜻으로 ‘남성의 시크릿 존 건강을 지킨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재클린’은 염증 치유, 항산화, 노화 방지 및 피부 장벽 강화의 효과를 입증하며 미국 CTA 공식 화장품 원료로도 등재된 금송뿌리 추출물, 피토올리고를 비롯해 13여 가지의 천연추출물로 제조됐다.

또한 피부 자극 및 각종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5가지 성분(파라벤, 벤조페논, 트리클로산, 프탈레이트, 미네랄오일)을 포함하지 않아 남성들에게 건강한 청결함을 선사한다.

실제 재클린은 미국 환경 연구 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전 성분을 의뢰한 결과 금지 성분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입증받기도 했다.

재클린은 이번 올리브영 입점으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인지도 확대에 큰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재클린이 입점한 강남본점과 부산 서면 중앙대로점은 젊은 남녀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재클린의 타깃 층에게 더욱 효율적으로 제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엑스컴퍼니 맹수연 대표는 “올리브영에 재클린이 입점하게 된 것은 브랜드 가치와 뛰어난 품질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올리브영 입점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남성 시크릿존 케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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