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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자매결연마을에서 일손돕기 실시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11.03 18:17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과 직원들은 3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춘천시 구암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디지털마케팅부와 구암마을은 도농협동 범국민운동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디지털마케팅부장이 명예 이장으로, 디지털마케팅부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팜스테이 이용하기, 지역 특산물 구매 등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동춘천농협(조합장 김남진)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특산물인 가지의 지주대 철거작업을 하고, 폐비닐 수거 등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는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래 부행장은 “일손이 부족한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게 기쁜 마음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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