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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송년회? ‘먹방여신’ 박수진·김성은도 반한 요트클럽에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11.14 17:15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본격적인 연말 시즌을 앞두고 부지런한 이들은 송년회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최근 송년회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특별한 체험과 음식을 함께 즐기는 문화로 변화하면서 이색적인 장소 찾기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이때 얼마 전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시즌3’에서 요트 세일링과 맛있는 음식으로 까다로운 두 MC 박수진과 김성은의 마음을 앗아간 ‘700요트클럽’이 새로운 송년회 장소로 떠올라 눈길을 끈다. 

‘먹방여신’ 박수진과 김성은은 ‘테이스티 로드 시즌3’를 통해 700요트클럽의 요트 세일링과 다양한 음식을 소개했다. 둘은 한강을 가로지르며 요트 세일링을 즐긴 후 선실로 이동해 식사 시간을 가지며 유니크한 문화생활을 제안했다.  

두 MC를 사로잡은 700요트클럽은 요트 세일링과 바비큐를 포함한 풍성한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내놓아 특별한 송년회를 위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요트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노래방 시설이 완비돼 있어 자리를 따로 옮길 필요 없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힌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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