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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0주년 축사]권영세 의원 "글로벌 경제 시장에서 여성 소비자의 목소리 대변하는 언론 역할 커져"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1.22 17:39

[여성소비자신문]안녕하십니까. 용산구 국회의원 권영세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 여성 소비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오심을 치하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 애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건넵니다.

창간 이래 여성소비자신문은 한국 여성 소비자를 대변하고 이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금융, 경제뿐 아니라 정치, 사회, 교육, IT, 의료,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소비 선진화에 공헌해왔습니다.

여성의 사회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경제사회에서 여성 소비자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여성의 소비 범주 또한 과거에 비해 훨씬 다양해지며 글로벌 경제 시장에서 여성은 주요 소비 주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따라 여성 소비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의 역할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펜데믹(COVID-19) 장기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이 마비되고 소비 심리도 많이 위축된 상태이지만, 여성소비자신문이 올바른 소비 문화의 중심이 되어 기업과 소비자 간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신다면 대한민국 경제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들의 권리를 지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저 또한 국회에서 여성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법과 제도를 잘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여성정론지로서 책임을 다해 온 여성소비자신문에 아낌없는 성원과 박수를 보내며,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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