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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진이찬방 3·3시스템으로 불경기에도 안심창업
이호 기자 | 승인 2020.11.19 11:41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경기불황에도 안심창업 시스템으로 가맹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유도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의 3·3시스템은 부진매장 재활지원 방안이다. 지속적인 적자 발생 시 조리장 2주 파견과 3개월 월정 로열티 면제, 3개월 배달 수수료 지원, 3개월 상품공급 또는 홍보비 지원 등으로 영업이익 창출 기반 마련이 목적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초보창업자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조리교육 시스템을 갖추었고 상권별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다”라며 “가맹본사에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문제 요소들을 줄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반찬전문 브랜드로 20년을 이어온 다년간의 노하우로 표준화된 레시피의 고퀄리티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신선한 제철음식과 반찬, 각종 국, 찌개 등의 2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제공하는 반찬전문점이다.

강원도 정선, 철원, 여수, 당진 등 전국 각 지역 대표적인 먹거리를 엄선하고, 농가와 직거래를 진행해 공급되는 산지먹거리 품목으로 건강한 레시피 개발이 장점이다. 이같은 물류와 유통의 중간과정을 최소화한 점이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 가격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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