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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한다학교 밖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4.04 17:07

   
 
인천광역시의 소속도서관인 영종도서관과 율목도서관이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따라 초··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12월까지 진행한다.

영종도서관은 예술과 과학의 선구자였던 다빈치를 주제로 미술과 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집중 탐구 및 체험활동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30주 과정으로 학기별 15회 과정이며, 1학기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2학기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율목도서관은 음악을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의미를 두루 생각하는 '클래식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독일 가곡과 함께 하는 괴테문학’, ‘러시아 가곡과 함께 하는 체홉문학’, ‘스페인 가곡과 함께 하는 돈키호테’, ‘프랑스 가곡과 함께 하는 카뮈문학’, ‘미국 가곡과 함께 하는 허클베리 핀’, ‘오페라 삼국지’, ‘피아노, 영화를 연주하다의 총 7개 문화프로그램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의 상세한 정보 및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 영종도서관과 율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신청하면 된다.
 
이에 대해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 관계자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및 이용자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상력과 능력을 높이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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