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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프씨 “대표 브랜드 강화” 새로운 도약 선언에스콰이아-영에이지-미스미스터, 새로운 감성 선봬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02 11:23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토탈 패션 브랜드 EFC가 자사 대표브랜드 '에스콰이아'와 '영에이지', '미스미스터'의 브랜드 리모델링을 단행하고 더욱 젊고 스타일리시한 슈즈 브랜드로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프씨는 2013년 봄을 맞아 ‘편안함에서 오는 진정한 스타일리시’라는 전체적인 주제 아래 5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편안함 등 기존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보다 프로페셔널한 패션 감각을 입혀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이에프씨의 대표 브랜드 에스콰이아는 ‘모던 클래식’을 주제로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련된 남녀를 타깃으로 한다. 여성화의 경우 올해 트렌드인 화이트 러플 원피스에 뱀피스킨을 적용한 펌프스 코디를 제안하며 도시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남성화의 경우 스트레이트 팁 슈즈를 기본으로 레이스 펀칭 디테일을 통해 젊은 감성을 불어넣었다.
 
또한 '영에이지'는 이번 시즌 모던한 디자인과 J-STEP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적용해 라이프스타일 슈즈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J-STEP 기술은 수막현상을 차단해 물이나 기름이 있는 곳에서도 쉽게 넘어지지 않도록 방지해 준다.

마지막으로 '미스미스터'는 브랜드 리모델링을 통해 편리함을 선호하는 요즘 직장인의 니즈를 반영, 전격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비즈니스 피플을 위한 드레스 슈즈라는 기존의 포지셔닝에서 쉽고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컴포트 드레스화로 전환한 것.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하되 새로 제작된 이에프씨의 대표 몰드를 사용해 착화감을 강화하고 보다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슈즈를 선보인다. 
  
EFC 오미순 팀장은 “현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의 니즈와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패션 브랜드의 당연한 방향”이라며 “이에프씨는 이번 대표 브랜드의 변신과 화보 공개를 계기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에프씨는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더욱 돋보일 수 있는 고퀄리티의 비주얼라이징을 위해 특별히 포토그래퍼 김재원, 스타일리스트 조우영 실장 등 국내 최고 스텝들의 지휘 아래 화보촬영을 마무리 했다. 또한 캐주얼한 무드와 여유로운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해외 모델을 기용하는 등 슈즈 브랜드로서의 품격을 높였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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