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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레페토 X 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9.05 10:0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라인프렌즈가 프랑스 대표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Repetto)’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라운앤프렌즈의 ‘초코’ 캐릭터를 디자인에 담은 ‘레페토 X 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Repetto X LINE FRIENDS CHOCO LIMITED EDITION)’을 오는 9일 글로벌 런칭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레페토 역사상 최초의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으로, 라인프렌즈 ‘브라운앤프렌즈’의 트렌디한 패셔니스타 ‘초코’와 70년 역사의 프랑스 대표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의 아이코닉 슈즈 ‘산드리옹’의 만남으로 탄생했다. 레페토는 1947년, 창업자 ‘로즈 레페토’가 파리 국립 오페라 근처에 있는 아틀리에에서 처음 만든 발레 슈즈로 시작해, 실용성은 물론 우아한 멋까지 선사하며 파리지앵과 전 세계 셀레브리티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플랫슈즈의 대명사가 된 레페토의 ‘산드리옹’은 현재까지도 패션 트렌드를 이끌며, 글로벌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은 고퀄리티의 핸드메이드 한정판 제품으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산드리옹’을 고퀄리티 페이턴트 가죽으로 제작,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누드 브라운 컬러에 패셔니스타 ‘초코’의 아트워크가 더해져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 프랑스에 위치한 레페토의 공장에서 총 15단계의 공정을 통해 숙련된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한 제품으로, 레페토만의 제작 공법 ‘스티치 앤 리턴(stitch and return)’ 방식을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산드리옹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앙증맞은 리본은 발등에 맞게 사이즈를 조여주거나 풀어주는 역할도 해, 들뜸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은 두 브랜드의 브랜드 가치는 물론 레페토의 장인 정신과 라인프렌즈의 트렌디한 캐릭터 ‘초코’의 매력 등이 완벽히 어우러져,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 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 글로벌 패션 피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플랫슈즈’라는 찬사를 받는 레페토의 산드리옹에 사랑스러운 패셔니스타 ‘초코’를 더한 특별한 에디션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가을, 많은 소비자들이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과 함께 전 세계 어디에서든 스타일리시한 파리지앵의 감성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레페토 관계자는 “글로벌 밀레니얼 세대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이번 라인프렌즈와 함께 선보인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을 통해 레페토만의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초코’의 유쾌하고 젊은 에너지를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은 라인프렌즈의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 내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레페토의 프랑스,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내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인프렌즈는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와 결을 같이하고 고유의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브랜드들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와 영국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  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 글로벌 오디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뱅앤올룹슨’, 글로벌 서체 브랜드 ‘헬베티카’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해 기록적인 완판 신화를 이어온 바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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