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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도자기, 깨끗함과 강도 모두 잡은 ‘율’라인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2 10:51
신제품 '율'라인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이도도자기는 수공예 도자기 그릇만의 아름다움은 살리고 강도까지 높인 신제품 ‘율’(率)라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율라인은 현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식기·디저트 식기·홈데코로 구성돼 있다.

율은 이도만의 균형감 있는 비정형을 강조한 한국적 조형미가 인상적인 라인으로, 무유의 거친 질감과 유약의 부드러움이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낸다. 이도가 개발한 화이트 색상의 유약은 식자재의 색감을 선명하게 살려줘 감각적인 테이블을 완성하고, 다른 라인의 제품과도 어울림이 좋다.

특히 고운백조형토와 실크백토를 조합한 최적의 점토 조합으로 강도와 열 충격 강도 모두 강화했다. 식기세척기는 물론 전자레인지 사용, 오븐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

조희택 이도도자기 디자인팀 본부장은 “율라인은 수공예 도자기 그릇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되, 깨끗함을 더하고 강도를 높인 새로운 도자 그릇에 대한 열망으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신제품 율라인은 이도 가회 본점과 전국 백화점 내 이도도자기 매장, 공식 온라인몰 이도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도도자기는 공식몰인 이도몰에서 신제품 율라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그랜드 세일 2019’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행사는 율라인 세트상품 20%, 이도몰 제품 330여종 최대 80%, 구매금액대별 4가지 사은품 증정, ‘B글미(美)’ 기획전 등으로 구성됐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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