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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 토들러 라인’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26 10:51
사진제공=아가방앤컴퍼니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는 3세에서 7세 아이들을 위한 토들러 라인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뜨와는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기존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연령대를 높인 브리티시 무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기존 에뜨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개성을 드러낼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베이직 아이템과 유니크한 아이템을 골고루 만날 수 있다.

올 추동 시즌부터 만날 수 있는 토들러 라인은 영국의 대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3가지 콘셉트(영국 로열발레단, 자연사박물관, 크리스마스마켓의 서커스)로 구분됐으며, 경쾌한 컬러,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 입체적인 디테일이 디자인의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토들러 전문 패턴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베이비 라인과 통일감 있는 디자인으로 형제, 자매가 센스 넘치는 패밀리룩, 시밀러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외출복 외에도 집업세트, 맨투맨 세트 같이 활동성을 강조한 제품도 구성돼 있어 어린이집 등원복, 활동복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에뜨와 담당자는 “이번 토들러 라인의 시장 반응에 따라 매장과 물량을 늘리고 의류 외 다른 카테고리 확장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현대아이파크, 기흥 롯데 아울렛, 동대문 현대 아울렛 등 에뜨와 일부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추후 취급 매장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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