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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 프리스탠딩 욕조 ‘아티팩트 주물 욕조’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23 10:09
사진제공=콜러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KOHLER)는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티팩트 주물 욕조’(Artifacts Cast Iron Bath)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티팩트 주물 욕조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세공의 정교함이 돋보이는 용발톱형 다리(볼 앤드 클로, ball-and-claw feet)는 집안 내 품격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물때가 적게 끼어 욕조 청소나 관리가 용이한 콜러의 ‘클린코트’(CleanCoat™) 기술이 적용됐다. 매립식이 아닌 프리스탠딩형 욕조로, 하단에 미끄럼 방지 패턴을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해다.

‘화이트’, ‘블랙’, ‘블랙 플럼’, ‘라벤더 그레이’, ‘인디고 블루’의 다섯 가지 색상 옵션으로 선보인다.

콜러 관계자는 “아티팩트 주물 욕조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풍스러운 욕실 분위기 연출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럭셔리한 욕실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콜러의 아티팩트 주물 욕조는 전국에 위치한 콜러 쇼룸에서 체험 및 구매 가능하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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