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2019 할리스커피페스티벌’ 티켓 초고속 매진감미로운 할리스커피와 함께 할 감성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화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8.14 14:4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할리스커피가 진행하는 ‘2019 할리스커피페스티벌(HOLLYS COFFEE FESTIVAL)’의 얼리버드 티켓과 공식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됐다.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000원에 판매됐다.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오픈된 이번 얼리버드 티켓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되는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된 공식 티켓 또한 티켓 오픈과 함께 곧바로 매진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공식 티켓 가격은 30000원이다.

오는 10월 9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할리스커피페스티벌(HOLLYS COFFEE FESTIVAL)’은 할리스커피가 고객들에게 커피와 음악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진행하는 감성 커피 축제다. 이번 행사는 ‘마이 딜라이트(MY DELIGHT)’를 콘셉트로 선선한 가을날 관객들이 편안한 노래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이번 ‘할리스커피페스티벌’은 향긋한 커피와 선선한 가을날에 잘 어우러지는 감성 보컬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거미와 함께 음색깡패 자이언티, 10cm, 에릭남, 정승환, 소란, 스텔라장이 출연해 커피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