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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세계 첫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 공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13 13:56
사진=씰리침대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씰리침대가 창립 138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로 전동침대에 최적화된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씰리침대는 13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더 플라자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전동침대 ‘플렉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플렉스 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티타늄을 적용한 매트리스로 ‘프레지던트 플렉스’, ‘플렉스 펌’, ‘시슬레 플렉스’ 등 3종류로 구성됐다.

플렉스 시리즈는 씰리침대 만의 특화된 엣지 기술인 ‘플렉스케이스’를 적용했다. 플렉스케이스는 씰리침대에서만 볼 수 있는 최첨단 기술력으로 굽어지는 부분에서도 스프링 매트리스의 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불편함 없이 전동침대로의 호환이 가능하다.

또 강력한 티타늄 ‘센스 앤 리스폰드’ 스프링을 전동침대에서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매트리스와 스프링을 꼼꼼히 감싸는 헤리컬 레이싱 기술로 뒤척임의 원인이 되는 압통점을 제거해 깊고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윤종호 씰리코리아 대표는 “플렉스 시리즈는 스프링 매트릭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통기성 및 지지력이 뛰어난 편안한 수면을 제공할 뿐 아니라 침대 위에서 다양한 일상들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크게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렉스 시리즈는 씰리침대 전국 주요 공식 판매처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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