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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직원 자녀 초청 행사 진행
김희정 기자 | 승인 2019.08.12 11:0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대우건설은 지난달 30~31일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2019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을지로 본사와 수원 기술연구원 실험동을 견학하고 명랑운동회, 영화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건설현장 체험, 부모님께 편지 쓰기 등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대우건설은 2004년부터 약 1300명의 자녀를 회사로 초대해왔다. 행사는 특히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해외 및 국내 현장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근무가 많은 건설기업 특성상 떨어져 지내는 직원과 가족을 위해  부모님 초청행사,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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