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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양푸르지오더퍼스트' 견본주택 실수요자들 발걸음 이어져
김희정 기자 | 승인 2019.08.12 10:10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대우건설은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에 공급하는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간 2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12일 밝혔다.

전남 광양시 성황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2개동 총 1140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48세대, 59㎡B 123세대, 74㎡A 192세대, 74㎡B 46세대, 84㎡A 248세대, 84㎡B 162세대, 84㎡C 98세대, 84㎡D 223세대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 대이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10월 예정이다. 중도금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이 단지는 전남 대표 산업도시이자 자족도시인 광양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우건설의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층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 앞으로 전남 신안군과 부산 중구를 연결하는 2번 국도가 위치하고 있어 남해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쉽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도시개발지구 내 중학교 부지가 계획 중이며, 인근에 성황초, 광양 영재교육원, 학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는 중심상업시설 부지가 예정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에 위치하고 있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전용면적 59㎡가 2억1000대부터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2회 분납제(10%)가 적용됐고,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지정계약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내 최대규모인 1140세대 랜드마크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며 "성황근린공원 인근에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4bay 신평면, 히든키친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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