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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런던 매일 4회 운항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06 10:21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아랍에미리트의 국영 항공사 에티하드항공은 오는 10월 27일부터 아부다비–런던 노선을 매일 4회 증편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여기에는 아부다비 발(發) 오전 비행편, 런던 히드로 발(發) 밤 비행편이 포함되며 인천 출발 아부다비를 경유해 런던을 여행하는 승객들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4편 중 1편은 비즈니스 스튜디오 객실 28석, 이코노미 스마트 좌석 271석을 포함해 총 299석으로 구성된 차세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을 투입했다. 다른 3편은 에티하드항공의 핵심기재이자 다양한 수상경력에 빛나는 에어버스 A380으로 운항된다.

에티하드항공 그룹의 CCO인 로빈 카마크는 “에티하드항공의 주요 노선, 아부다비–런던 노선을 증편하여 아부다비를 허브로 런던을 여행하는 승객들의 편의를 증대시키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에티하드항공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종으로 아부다비-맨체스터 노선을 매일 2회 운항한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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