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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16일 부산송정점서 힙합 바캉스 파티 진행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01 16:45
사진제공=달콤커피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달콤커피는 오는 16일 달콤커피 부산송정점에서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 아티스트들과 바캉스 파티 콘셉트의 베란다라이브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베란다라이브는 최근 ‘하이어뮤직 썸머 프로젝트’로 힙합씬의 주목 받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식케이(Sik-K), 피에이치원(pH-1), 우디 고차일드(Woodie Gochild), 디제이 써밋(DJ SMMT)등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달콤커피는 베란다라이브 당일 2층 테라스에 특별 무대를 설치하고, 달콤커피의 인기 여름 음료부터 맥주와 와인, 베이커리류 등 무료 케이터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까지 달콤커피 공식 앱 내 이벤트 또는 달콤커피 부산송정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 후 받은 영수증 응모를 통해 가능하다. 9일 발표되는 베란다라이브 공연 응모 당첨자에게는 1인 2매가 제공된다.

강영석 달콤커피 사업본부장은 “국내 최고의 힙합 레이블과 함께 하는 이번 베란다라이브에 응모해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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