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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벤조피렌 기준 초과 ‘코코넛 오일’ 회수 조치
한지안 기자 | 승인 2019.07.29 14:48
사진제공=식약처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새싹처럼이 제조한 ‘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 제품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를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식약처 검사결과 기준치는 2.0㎍/㎏이하인데 반해 해당 제품에서는 9.6㎍/㎏의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7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또 “식약처믐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를 운영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110으로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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