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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자카르타·발리 최대 62% 특가 판매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26 15:08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기내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발리 왕복항공권 기준으로 최대 62%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카르타와 발리 일반석 특별요금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요금은 일반석 요금 기준으로 인천-자카르타 편도요금이 31만9000원부터이고, 왕복요금은 58만3000원부터이다. 인천-발리 편도요금은 34만7000원부터이고, 왕복요금은 63만5000원부터이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도 제공된다.

출발 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이지만 성수기인 2019년 8월 1일부터 2019년 8월 17일, 2019년 12월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는 제외된다. 발권 기간은 2019년 9월 15일까지이다. 이번 특별요금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이번 특별요금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기 원하는 고객에게 저렴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해 10월 28일부터 인천-발리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하며, 체크인카운터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했다. 매일 오전 11시 35분 인천 공항을 출발하여 오후 5시 50분에 덴파사르 발리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전 1시 15분에 덴파사르 발리 공항을 출발하여 인천 공항에 오전 9시 15분에 도착한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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