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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슈도레, 탄산수 ‘페리에’와 협업 여름 신메뉴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17 10:40
사진제공=브리오슈도레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는 프랑스 천연 탄산수 페리에(Perrier)와 협업한 신메뉴 시리즈 ‘페리에 피버’(Perrier Fever)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페리에 워터멜론 모히또’와 ‘페리에 워터멜론 프라페’ 등 2종이다. 브리오슈도레의 정통 프랑스 베이커리와도 잘 어울리는 이번 시즌 메뉴는 다음달 31일까지 브리오슈도레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하고 상큼한 메뉴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 이번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페리에와의 협업 제품은 도심에서 프랑스의 여름을 느끼기에 제격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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