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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통3중으로 열효율 높인 '세라믹 스텐 냄비'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7.12 13:0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락앤락이 통3중 구조로 뛰어난 열효율을 자랑하는 ‘세라믹 스텐 냄비’ 5종을 출시했다.

락앤락 ‘통3중 세라믹 스텐 냄비’는 몸체부터 뚜껑, 손잡이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를 소재로 한 쿡웨어다. 바닥만 3중 구조인 제품에 비해 조리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옆면에 음식물이 눌어붙거나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내구성이 강한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04 소재로 만들어 녹이 슬 염려 없이 위생적이며, 식재료 본연의 맛을 더욱 잘 살려준다는 장점도 있다. 열전도율과 보존율이 높아 삼계탕이나 국, 찌개 등 오래 끓이는 요리에 특히 유용하다.

뚜껑 역시 두툼한 두께로 조리할 때 들썩임을 줄여준다. 몸체 겉면은 세라믹 코팅 처리를 해 일반적으로 스테인리스 제품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갈변 현상을 방지한다. 세척도 쉽고,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열원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통3중 세라믹 스텐 냄비’는 편수와 양수, 전골냄비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은은한 블루 빛이 감도는 그레이 색상으로 스테인리스 소재와 어울리며 세련미를 더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락앤락은 초복맞이 특별 프로모션를 마련했다. 락앤락 직∙가맹점에서는 22일까지, 온라인 자사몰 락앤락몰에서는 21일까지 ‘우리가족 보양식’을 콘셉트로 각종 보양식 조리에 유용한 주방용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신제품 ‘통3중 세라믹 스텐 냄비’를 비롯해 활용도 높은 ‘통3중 스텐 뚝배기’ 등 각종 스텐 쿡웨어, 감각적인 디자인의 ‘미니멀 시리즈’, 더운 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글라스 용기’ 등 130여 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삼복 시즌인 만큼,  플레이스엘엘과 락앤락몰에서 프로모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CJ 비비고 반계탕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락앤락 한국상품개발본부 개발3팀 손영진 팀장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에 맞서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을 한층 맛있게 조리할 수 있도록 스테인리스 소재의 신제품 쿡웨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층 강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평소에도 음식을 준비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테이블웨어로도 손색없어 활용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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