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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 책에 담는’ 스탑북, 베스트 포토북 30% 할인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11 15:37
사진제공=스탑북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온라인 포토북, 사진인화 전문 브랜드 스탑북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인기 BEST 여행 포토북 30% 할인 행사를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는 스탑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포토북 3종의 30% 할인 쿠폰을 한달 간 매일 다운받을 수 있으며 2만~3만원대의 포토북을 1만원대부터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다량부수의 경우 최대 5% 중복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탑북은 STOP과 BOOK의 합성어로, 사진기와 스마트폰으로 찍은 여행의 추억을 언제든 직접 꺼내볼 수 있는 책으로 만드는 아이템이다.

스탑북의 여행 포토북 인기 상품 3종은 마이트립북, 시티북, 트래블북이다. 마이트립북은 사진부터 아이콘 디자인까지 원하는 대로 나만의 여행스타일에 맞춰 맞춤형으로 꾸밀 수 있는 포토북으로 DIY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인기가 좋다. 시티북은 50여 개의 국내외 도시별 특색을 담아낸 세계도시 여행 전용 포토북이다. 트래블북은 캠핑, 피크닉 등 테마별로 다채로운 여행 기록을 담을 수 있다.

베스트 여행 포토북 3종은 모두 스탑북의 전문 디자이너가 만든 여행 전용 디자인에 사진만 넣으면 쉽고 멋지게 포토앨범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보기 편한 진짜 책 크기의 직사각형과 가로세로 사진 모두 잘 어울리는 정사각형의 두 가지 형태가 있어서 원하는 모양과 사이즈의 여행 포토북을 선택할 수 있다.

스탑북 관계자는 “여행의 순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부담 없는 가격에 나만의 추억을 책으로 담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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