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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심심할 땐 '유스내비'로 검색해보자!서울시, 주5일 수업 시행 맞아 ‘유스내비’ 확대 운영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3.16 20:02

서울시는 시민들이 청소년 프로그램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울시 청소년 정보 홈페이지 ‘유스내비(www.youthnavi.net)’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스내비’는 서울시내 청소년 시설 및 공공기관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2008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유스내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메인화면을 정리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해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체험활동정보와 기관 정보를 알 수 있는 ‘유스맵’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며, 실시간 프로그램 정보를 앞세운 유스내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도 선보일 계획인 것.

이와 함께 서울시는 주5일제 전면 시행을 맞아 재미있고 다양한 청소년 주말프로그램을 무려 2천76개 선보였다. 대다수 청소년 수련시설을 중심으로 한 문화·스포츠 등 새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들이다.

이에 대해 이상국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서울시 교육청과 정보를 공유해 시민에게 보다 많은 청소년 정보를 제공해 나가고 특히 ‘유스내비’를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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