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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 거래정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5.17 10:06
사진제공=카카오스틱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뉴프라이드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돼 17일 하루 동안 거래가 중지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6일 뉴프라이드에 대해 5월 17일 하루동안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 거래정지를 조치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뉴프라이드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된 바 있다. 공시번복이 사유다.

한편 뉴프라이드는 16일 직전 거래일 대비 30원(-1.51%) 하락한 1960원에 마감됐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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