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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디딤 가성비甲 차돌박이 브랜드 ‘차돌6키로’ 론칭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5.02 17:1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디딤)이 차돌박이 전문 브랜드 ‘차돌6키로’를 론칭했다.

‘차돌6키로’는 소 한마리에서 겨우 6kg 남짓 나오는 특수부위인 차돌박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차돌구이 전문점이다.

특유의 고소함과 쫄깃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돌박이를 구이와 전골, 라면 등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론칭과 동시에 가성비 좋은 맛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메뉴는 차돌박이, 꽃갈비, 우삼겹 등의 구이류와 ‘산더미 차숙이’, ‘차돌박이 파전골’ 등의 특선메뉴,‘차돌된장’, ‘메밀막국수’, ‘차돌라면’ 등 마무리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차돌6키로만의 상큼한 과일육장소스는 더욱 특별한 차돌박이를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차돌6키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다양한 차돌박이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을 적극 어필하며 매장 오픈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디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맛있는 차돌박이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자 신규 브랜드 차돌6키로를 론칭하게 됐다”며, “가성비를 중요시 하는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맛있고 푸짐한 차돌박이 요리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외식기업 디딤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포갈매기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 브랜드를 운영중인 외식기업으로 현재 백제원, 도쿄하나, 한라담 등의 대형 직영 음식점과 마포갈매기, 미술관, 고래식당, 고래감자탕 등의 가맹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외식기업으로는 세 번째 코스닥상장기업이 됐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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