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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브릿지 오브 컬쳐, K-Classic 발대식 및 페스티벌로 서막 연다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10.10 17:53

월드 브릿지 오브 컬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양평군립미술관에서 ‘K-Classic 발대식 및 K-Classic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월드 브릿지 오브 컬쳐는 예술가들이 직접 해외 교류 문화 기획에 나선다는 취지로 탄생한 단체로 음악평론가 탁계석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임동창을 심사위원으로 내세워 국내 작곡가들의 곡을 엄선, 세계무대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
 
이를 통해 향후 국제 뮤지션들과 교류를 확대, 동서양음악의 통섭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월드 브릿지 오브 컬쳐 관계자는 이제는 예술가들이 해외 교류 문화 기획에 직접 나서야 한다. 더 이상 3류 민속 풍물단이 해외 문화 사절단으로 등장해서는 안 된다예술가들이 자존심을 걸고 뭔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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