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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B 창시자 글로벌 뷰티 스타 릴리 메이맥 한국 방문트렌디한 메이크업 추구하는 그녀…평소 한국 뷰티 제품 즐겨 사용
김희정 기자 | 승인 2016.05.17 10:3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170만 팔로워를 거느린 글로벌 뷰티 스타 ‘릴리 메이맥’이 지난 금요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 방문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렌디한 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릴리 메이맥은 ‘MLBB(My Lips But Better)’의 선구자로 평소 K뷰티에도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에뛰드 하우스의 신제품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 제품을 자신의 새로운 MLBB 립 메이크업 제품으로 소개한 사진을 올려 한국 네티즌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릴리 메이맥의 이번 한국 방문은 SNS를 통해 인연을 맺은 에뛰드가 함께 즐거운 일을 꾸며보고자 그녀를 호주에서 한국으로 직접 초대하며 성사되었다. 그녀는 5박 6일간 한국에 머물며 다양한 스케쥴을 소화할 예정이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릴리 메이맥이 에뛰드 하우스의 신제품 디어 마이 립스-톡에 관심을 보여 이번 만남이 기획되었다”고 전하며 “그녀는 평소 자연스럽게 예쁜 입술색을 연출하는 컬러를 즐겨 바르는데, 에뛰드 하우스의 신제품 디얼 마이 립스-톡의 떨리고 쉬폰 베이지가 릴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릴리 메이맥의 에뛰드 하우스 매장 방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릴리 메이맥이 에뛰드하우스 립스틱을 쓴다니 신기하다” “릴리 메이맥이 바른 립 제품이 무엇이지?”라는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이슈를 통해 새로운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릴리 메이맥과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와의 행보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릴리 메이맥과 에뛰드 하우스의 이번 만남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영미권까지 뻗어나가는 K-뷰티의 열풍이 기대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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