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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키즈, 국내 최초 ‘보아 시스템’ 적용한 신개념 백팩 3종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6.01.11 11:35

[여성소비자신문 서유리 기자] 신학기를 맞아 입학 선물을 고민하는 새내기 학부형을 위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키즈가 신개념 아동용 가방을 선보인다.

네파 키즈는 신학기를 맞아 국내 최초로 보아 시스템을 적용한 백팩 등 아동 맞춤형 기능이 돋보이는 신학기 백팩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파 키즈의 신개념 백팩은 아이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맬 수 있도록 편리성을 위한 보아 시스템(BOA System), 실용성을 강화한 프랙티컬 시스템(Practical System), 안전한 통학을 위한 안전 시스템 (Safety System)을 적용,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멋스러움까지 겸비했다.

어깨끈 부분에는 국내 최초로 고기능 등산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보아 시스템을 적용해 가방끈 조절이 용이할 수 있게 했다. 버튼만 돌리면 끈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엄마가 일일이 손보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끈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또한 아웃도어 배낭의 기능성을 아동 백팩에도 적용해 가슴끈을 추가로 장착함으로써 어깨와 척추의 부담을 낮췄다. 아이들이 가방 때문에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한 것. 어깨끈은 볼륨에어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쿠션감이 우수하다.

프랙티컬 시스템 적용을 통한 실용성도 눈에 띈다. 앞면과 사이드 쪽에 넉넉한 포켓을 구성해 소지품 수납이 용이하며, 가방 안쪽에는 물통 포켓 및 다양한 포켓을 마련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특히 물통 포켓은 보냉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소재를 사용했다. 가방을 열면 네임텍과 시간표가 바로 보일 수 있게 부착해 디테일 또한 강화했다.

안전 시스템 적용을 통해 아이들의 통학에도 신경 썼다. 가슴 고정 밴드 부분에 호루라기를 장착해 위급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게 했고, 가방 하단은 재귀반사포인트를 적용해 어둡거나 흐린 날에도 가방이 눈에 잘 띌 수 있게 디자인했다.

밝고 경쾌한 컬러의 이스핀(12만9000원),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의 루시안(12만9000원),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보리스(9만9000원) 3가지 라인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각 라인별로 스타일에 어울리는 슈즈백도 세트로 구성했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자기 몸보다 더 큰 가방을 짊어진 채 굽은 어깨로 걸어가는 우리 아이들을 세심히 고려해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가방, 안전하게 맬 수 있는 가방을 제작했다”며 “기능성, 실용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려하는 현명한 소비자라면 네파 키즈 백팩을 입학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파 키즈는 신학기 백팩 출시와 함께 체험단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개인 SNS를 운영하는 6세 이상 아이가 있는 주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네파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각 제품별(이스핀, 루시안, 보리스)로 5명씩 총 15명이 체험단으로 선정되며, 체험단에게는 제품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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