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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저소득층에 100억원 지원LPG 바우처, 사회복지시설, 택시업계 지원 등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2.17 14:21

LPG가 지난 2월 15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LPG 희망충전기금' 협약식을 갖고,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서민 고통을 분담하고자 에너지빈곤층에게 1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LPG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복지 증진 및 안전한 사용환경 조성을 위해 LPG 양대 수입사인 (주)E1과 SK가스(주)에서 각각 50억원씩 출연했으며, ▲에너지빈곤층에 대한 LPG 교환권(바우처) 지급 ▲사회복지시설 등에 LPG 공급시설 및 안전개선 지원 ▲택시업계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했던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기업과 사회의 공생발전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LPG희망충전기금’사업 출범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정부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등 저소득층의 에너지복지 확충에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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