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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뜨블랑슈 2015년에도 문화 마케팅 브랜드 선도브랜드가 추구하는 ‘art&culture(아트 앤 컬쳐)’ DNA 구축
김희정 기자 | 승인 2015.01.13 18:03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까르뜨블랑슈가 문화 마케팅의 선두주자로 나선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가 2015년에도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브랜드는 ‘art&culture(아트 앤 컬쳐)’ 컨셉을 확립하고자 재즈 문화 공연 후원 및 공연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컬쳐 클래스를 운영함은 물론 주기적으로 브랜드 매거진을 발간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까르뜨블랑슈는 재즈 공연부터 대중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공연을 선보였다. 대표적으로 까르뜨블랑슈는 2002년부터 약 12년에 걸쳐 매달 '재즈파크'를 후원하며 재즈 공연 문화 활성화에 앞장섰다.

재즈파크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재즈 정기 콘서트로 단돈 1천원의 관객 입장료는 한국재즈발전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고객들에게 문화 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기획된 'art LIVE(아트라이브)'는 2013년 부터 4회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오는 16일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OCTAGON)’에서 ‘아트 라이브(art Live)’ 컬쳐 공연 파티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윤미래, 타이거JK, BIZZY’로 결성된 국내 최정상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MFBTY’의 공연 외에도 유명 DJ들의 축하 공연과 포토존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파티를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까르뜨블랑슈는 2014년 하반기부터 컬쳐 클래스 ‘르 살롱(Le Salon)’ 프로젝트를 시작해 남성들의 취미생활에 대한 접근을 시도했다.

르 살롱은 가죽공예, 핸드메이드 캔들, 페인팅 등 다양한 과목의 클래스 마련함으로써 고객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증진시키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월 새로운 주제의 수업을 정기 운영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함과 동시에 이색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까르뜨블랑슈는 주기적으로 ‘매가로그(매거진과 카탈로그의 합성어)’를 발간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넓혀가는 중이다. 작년부터 두 달 단위로 제작되는 매가로그는 플라워, 뮤직, 포토그래퍼 등 다양한 주제로 유명 모델들과 함께 화보를 제작해 이목을 끈 바 있다. 2015년 3월호 부터는 더욱 색다른 컨셉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유행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매가로그를 발간할 계획이다. 

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패션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콘텐츠 중심의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진화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재즈파크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 마련으로 까르뜨블랑슈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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