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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데이터 기반 '찾아가는 소싱' 강화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3.19 09:1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GS샵이 데이터에 기반한 단독 상품(Data-Driven Exclusive Merchandise)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소싱(Outbound Sourcing)’을 강화한다.

GS샵은 TV홈쇼핑을 통해 3월 21일 오전 8시에 플리츠(Pleats) 브랜드 ‘라플리(LAPLI)’를 론칭한다. 이어 4월 중으로 컴포트 슈즈 브랜드 ‘피카딜리(PICCADILLY)’도 방송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 상품은 협력사가 GS샵을 찾아온 것이 아니라 GS샵이 직접 협력사를 찾아가 제안하고 함께 기획했다.

21일 GS샵에서 단독 공개하는 라플리 2024 S/S 컬렉션은 첫 작품으로 상, 하의 2종 구성 셋업과 봄 재킷, 원피스, 랩스커트 등을 소개한다. GS샵은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에게 플리츠 스카프를 증정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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