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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신앙심과 만난 색채의 중첩’ 손문자 기획초대전 진행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3.12 10:0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는 평면적이면서도 분활된 순수한 도형들과의 조합으로 직조된 타피스트리를 보는 것과 같은 감각으로 표현하는 손문자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 위치한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초대전은 대상의 외관을 해체해 스펙트럼처럼 면을 나눠 주관적인 색채로 표현하는 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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