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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이태리 비건 패션 브랜드 ‘우프웨어’ 판권 확보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3.11 10: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롯데홈쇼핑은 해외 패션 브랜드의 판권을 인수해 국내에 유통하는 수입 사업을 전개하며, 첫 번째 브랜드로 이태리 비건 패션 브랜드 ‘우프웨어’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수입 상품은 자사 채널이 아닌 패션 전문몰, 편집샵 등 외부 쇼핑 플랫폼에서 판매하고 인플루언서 협업 광고, 숏폼 영상 제작 등 브랜드 마케팅도 진행한다.

첫 시도로 독점 판권을 확보한 프랑스 패션시계 브랜드 ‘랩스(LAPS)’, 이탈리아 친환경 패션 브랜드 '우프웨어(OOF WEAR)'를 론칭한다.

지난 7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 내 럭셔리관에 단독 론칭했다. ‘하프 코튼 재킷’, ‘백 셔링 윈드 브레이커’, ‘스트라이프 니트 티셔츠’ 등 신상품 4종을 공개했다. 내달 중 독점 판권을 확보한 프랑스 시계 브랜드 ‘랩스’를 SSF샵에서 론칭한 이후 SSG닷컴 등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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