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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KT&G, 2위 LG생활건강, 3위 엔케이맥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29 12:1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KT&G 2위 LG생활건강 3위 엔케이맥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3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4년 1월 29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1,036,09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1,798,838개와 비교하면 25.7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2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KT&G, LG생활건강, 엔케이맥스, 헬릭스미스, 대상홀딩스, 대원제약, HK이노엔, 휴온스, 메디포스트, 프롬바이오, 경남제약, 종근당바이오, 아미코젠, 청담글로벌, 뉴트리, 콜마비앤에이치, 네오팜, 아이진, 시너지이노베이션, 스피어파워, 쎌바이오텍, 서흥, 종근당홀딩스, 노바렉스, 내츄럴엔도텍, 비엘, 휴럼, 에스앤디, 코스맥스엔비티, 비엘팜텍, 에이치엘사이언스, 에이치피오, 팜스빌 순이었다.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KT&G 브랜드는 참여지수 268,282 미디어지수 221,121 소통지수 317,427 커뮤니티지수 229,156 시장지수 2,471,222 사회공헌지수 78,0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85,27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397,524와 비교해보면 43.96% 하락했다.​

2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708,440 미디어지수 499,537 소통지수 592,919 커뮤니티지수 411,473 시장지수 1,000,081 사회공헌지수 59,9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72,39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836,861과 비교해보면 52.14% 하락했다.​

3위, 엔케이맥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021,473 미디어지수 874,168 소통지수 667,241 커뮤니티지수 562,440 시장지수 25,386 사회공헌지수 23,69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74,40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914,475와 비교해보면 65.81% 상승했다.​

4위, 헬릭스미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736,376 미디어지수 426,854 소통지수 692,622 커뮤니티지수 249,742 시장지수 53,210 사회공헌지수 66,3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25,12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78,990과 비교해보면 25.08% 상승했다.​

5위, 대상홀딩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516,816 미디어지수 293,536 소통지수 575,331 커뮤니티지수 690,035 시장지수 80,868 사회공헌지수 29,0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85,61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604,042와 비교해보면 61.0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2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KT&G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1,798,838개와 비교하면 25.7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80% 하락, 브랜드이슈 21.87% 하락, 브랜드소통 28.02% 하락, 브랜드확산 33.31% 하락, 브랜드시장 3.24% 하락, 브랜드공헌 55.54%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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