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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서신 더샵 비발디’ 청약 1순위 마감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29 08:2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전북 전주에 공급하는 ‘서신 더샵 비발디’가 전 주택형 청약 1순위를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7일 진행된 ‘서신 더샵 비발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44가구 모집에 35,797명이 몰리며 평균 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접수가 가장 많이 몰린 타입은 84㎡A 타입으로 277가구 모집에 18,447개의 1순위 통장이 몰렸고, 최고 경쟁률은 84㎡C 타입의 282.3대 1이었다. 7가구 모집에 1,976명이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이어 120㎡B 타입 115.1대 1, 84㎡B 타입 41.7대 1, 59㎡A 타입 31대 1, 73㎡A 타입 30대 1 등 청약 접수를 받은 9개 타입 모두 두 자리 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쳤다.

‘서신 더샵 비발디’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28개동, 총 1914가구 규모로 이뤄져 있다. 3월 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당첨자 계약체결은 같은 달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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