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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양시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이동점포 ‘와요버스’ 운영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2.27 14:32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광주은행은 최근 광양 중마시장에서 전남형 상생 금융지원 모델인 ‘가드림’ 금융버스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양에서 전라남도 제1호의 시작을 알린 금융버스 ‘가드림’은 전통시장 및 소외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광주은행과 전라남도, 전남신용보증재단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행되었다.

금융버스 ‘가드림’은 광주은행의 이동점포 ‘와요버스’를 이용하여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출·컨설팅·재무상담 등 통합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지난해 강진 마량면과 고흥 녹동에서 두 차례 시범운영한 바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정인화 광양시장이 금융버스 ‘가드림’의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되어, 지역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 청취 및 자금 상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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