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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에서 일본팀 우승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27 08:2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골프존은 지난 25일 국가 간 실시간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한국, 중국, 일본에서 동시 진행된 ‘2024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에서 일본팀이 19,000달러의 스킨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된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는 골프존이 주최하는 실시간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로 신한투자증권이 3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4만 달러(한화 약 5천300만원) 규모로 중국 심천 미션힐스 월드컵 코스(Mission Hills, Shenzhen World Cup)에서 2인 1조, 18홀 팀 스킨스 매치 플레이로 진행됐다.

경기 당일 한국 골프존 서울 미디어 스튜디오, 중국 골프존 베이징 플래그십 스토어, 일본 골프존 도쿄 스튜디오를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연결해 3개국에 생중계했다. 

KLPGA, CLPGA, JLPGA 투어를 포함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스타 프로들이 출격해 한국(유현주·김하늘), 중국(수이 샹·왕 신잉), 일본(사사하라 유미·미우라 모모카)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양보 없는 각축전이 관전포인트였다. 1~4번 홀과 10~13번 홀은 1:1:1 싱글 매치 플레이, 5~9번 홀과 14~18번 홀은 2:2:2 포섬 플레이로 홀마다 달라지는 선수들의 우승 전략을 엿볼 수 있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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