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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국토개조전략 세미나 기조연설 나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2.23 11: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세종대학교는 주명건 명예이사장이 2월 7일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개최된 국토개조전략 세미나에서 “경기만에 UN시티를 건설하여 제2 국민연금 4000조원을 조성하고, 가덕도 신공항일대를 간척하여 저출산 대책 기금 260조원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하 연설문 발췌.

5대 강을 10m 준설하면 560억㎥를, 20m까지 준설하면 1,200억㎥의 골재를 채취할 수 있다. 이것을 매년 2조원 규모의 국내시장에 조달할 수 있다. 사토로 경기만 일대를 매립하여 얻은 4,000조원 매각수입으로는 제 2국민연금을 만들고, 가덕도 공항 매립지를 매각한 수입금으로는 저출산 대책기금을 조성할 수 있다.

경기만 일대(강화도-연평도-가덕도-덕적도-영종도)를 매립해 UN City를 만들면 서울시 면적 9.4배인 총 5,669㎢(약17억평)을 확보하여 전 세계로부터 연 평균치인 인구의 0.4% 이주민(20만명)을 받아들일 수 있다.  여기에 세계 최대 항공과 항만 시설을 구축해 전 세계 물류 중심 지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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