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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과 더뮤지엄비지터, 1461 슈즈 스터마이징 실시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2.13 16:30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영국 컬처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이 옷에 아트를 담아내는 디렉터 박문수의 브랜드 더뮤지엄비지터와 슈즈 커스터마이징 ‘DIY DOCS’를 실시해 2월 한 달간 홍대 라이브 하우스 매장에서 특별 전시를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닥터마틴 1461 슈즈와 더뮤지엄비지터와의 만남은 두 브랜드의 공통된 ‘자아 표현 상징과 대변’이라는 철학을 기념하기 위해 실행됐다. 커스터마이징에 캔버스로 제공된 1461 슈즈는 더뮤지엄비지터의 드로잉 아트 및 캐주얼 무드의 슈즈로 재탄생했다.

한편, 슈즈가 전시되는 홍대 라이브 하우스는 지난해 9월 새롭게 오픈한 닥터마틴의 음악 컨셉 매장이다. 해당 매장에서는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공간, 영국 팝 감성 LP 디스플레이, 콘서트 전용 라이브 하우스까지 갖췄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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