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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 위한 ‘하트밀 박스’ 전달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2.07 10: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매일유업이 설을 앞두고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매일유업의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국내 5만명 중 1명 꼴로 앓고 있는 희귀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을 알리는 ‘앱솔루트 하트밀(Heart Meal)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111명의 환아들에게 ‘하트밀 박스’를 전달했다.

‘하트밀’은 마음을 뜻하는 '하트(Heart)'와 음식을 뜻하는 '밀(Meal)'의 합성어다. 매일유업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선천성대상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캠페인으로, 2018년부터는 ‘하트밀 굿즈’(제품)를 제작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한 선물에 쓰고 있다.

이번 하트밀 캠페인에 판매한 굿즈 제품은 ‘하트밀X플리츠마마 담요’로, 친환경 패션·액세서리 기업인 ‘플리츠마마’와 협업하여 지속가능한 자연환경을 위해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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