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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파리 패션시장 진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1.19 09:33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프랑스 파리 패션시장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2024 FW(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24일까지 프랑스 마레지구에 있는 '로메오 쇼룸'에서 전 세계 패션인들을 대상으로 쇼룸을 운영한다. 맨온더분이 해외 패션위크 기간 중 쇼룸 운영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맨온더분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6년 론칭한 남성복 편집숍 브랜드로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컨템포러리 라인까지 상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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