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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야마메디컬, 유방암 절제술 환자 맞춤 인공유방 선보여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1.09 10:0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이케야마메디컬 재팬’이 한국의 파트너인 건일제약과 계약을 종료하고 ‘이케야마메디컬 코리아’로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케야마메디컬은 유방 절제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를 위한 맞춤 제작형 인공유방을 선보이고 있다. 인공유방은 제작 기술자가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아침에 붙이고 저녁에 떼어내는 탈부착 형식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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