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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 CES 간다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12.28 09: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LG생활건강이 뷰티테크 기기 ‘임프린투(IMPRINTU)’를 북미 대륙에서 처음 선보인다. 다음달 9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 참가한다.

임프린투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고객이 원하는 도안을 고르면 이를 그대로 피부 및 적합한 소재의 의류에 쉽게 그려 넣을 수 있는 휴대용(Portable) 타투 프린터다.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엑사원 아틀리에(EXAONE Atelier)’가 만든 ‘꽃·자연’, ‘기하학·도형’, ‘레터링(문자도안)’ 등 다양한 주제의 도안을 원하는 곳에 구현할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CES 현장에서 임프린투를 구매할 수 있는 ‘현장 판매’와 대량 구매를 위한 ‘바이어 상담’도 진행한다. 임프린투는 지난 5월부터 44개국으로 배송 가능한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와 온라인몰 ‘무신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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