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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스파오, 베이직 아이템이 실적 견인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12.21 16:5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는 지난 9월 ‘전 연령대 고객을 위한 SPA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한후 베이직 아이템의 비중을 강화했다며 해당 상품들의 매출이 상승하며 브랜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누적으로 라이트 자켓은 357%, 플리스는 52%, 푸퍼는 30% 전년대비 매출이 상승했다.

스파오 공식 홈페이지 스파오닷컴에서는 플리스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안하는 ‘데일리 플리스(DAILY FLEECE)’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컬러별 플리스 스타일링을 화보와 함께 선보인다.

프릴 디테일 스커트, 발레슈즈에 파우더 핑크 컬러의 플리스를 매치한 ‘발레코어’룩을 비롯해 걸리쉬, 클래식, 캐주얼 등 다채로운 플리스 연출법을 소개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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