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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조폐가 산업이 되다' 세미나 개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11.30 13:22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30일 영업개발처에서 '조폐가 산업이 되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조폐를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화폐 및 신분증의 디지털 전환 촉진, 위변조 방지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확대, MINT 사업(기념주화, 기념메달 등) 활성화, 수출 확대(보안잉크, 면펄프 등)를 추진하고 있다.

이정욱 하나카드 감사(전 한국은행 발권국장)는 화폐의 미래와 조폐산업의 진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산업연구원 등 외부전문가와 공사 직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현재 공사는 지속성장과 쇠락의 큰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앞으로도 조폐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화폐수요 감소에 대응하고 조폐를 산업화 하는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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