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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와 함께 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태풍 할롱 영향 8월15일~17일 개최…카스존에서 다양한 이벤트 벌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8.12 18:00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카스(Cass)’가 15~17일 사흘간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 15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당초 8~10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15~17일로 연기됐다. 

페스티벌 기간에 카스는 휴식, 열정, 자연을 주제로 ‘카스존’을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페스티벌을 찾은 소비자와 만날 계획이다. 

안락한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카스존은 시원한 카스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 판매부스를 운영하며 페스티벌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휴식 공간도 제공한다. 카스존 앞에서는 야구를 즐기는 부산 관람객들을 위해 ‘카스포인트 야구게임’을 실시한다.  

페스티벌 곳곳에 숨어있는 카스맨을 찾는 ‘카스맨을 찾아라!’ 이색 이벤트도 마련했다. 페스티벌 입구에서 카스맨 스탬프 카드를 받고, 카스 로고가 그려진 옷을 입은 카스맨을 찾으면 카드에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총 3개의 도장을 받아 카스존으로 오는 관람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부산·경남에서 열리는 유일한 국제록페스티벌 후원을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축제의 맥주, 카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젊은 층이 향유하는 문화 코드를 공유해 대한민국 넘버원 맥주 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5회를 맞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는 한국 록의 전설 신중현 그룹과 전인권 밴드, YB를 비롯해 실력파 모던록 밴드 몽니, 디어클라우드, 에브리싱글데이, 다운헬 등이 참여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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